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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 패브릭 브랜드 엘레나하임 이예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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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나하임 이예은 대표는…엘레나하임은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마케팅 관련 일을 한 이예은과 외국에서 디지털 미디어 영상을 전공한 오빠 이재혁 남매가 함께 운영하는 내추럴 감성의 홈 패브릭 전문 브랜드다. 남매는 동대문종합시장에서 홈 패브릭 도매업을 하신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패브릭을 접하며 자랐다. 아버지는 시즌마다 신제품이 출시되면 남매에게 샘플 북을 보여주며 어떤 스타일이 마음에 드는지, 어떤 디자인이 유행할지를 물었고, 시즌이 끝나면... 더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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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도 친환경이 대세?…소재‧원단도 제조과정도 ‘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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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주일 가량 한반도를 뒤덮은 고농도 미세먼지는 ‘사상 초유의 7일 연속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최악의 대기환경’이라는 기록을 남겼다. 정부는 물론 정치권도 미세먼지를 재난 수준으로 격상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고, 국민들도 일상생활속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미세먼지 대응책을 찾는 등 분주한 한주를 보냈다. 지속되는 미세먼지 발생에 여러 원인이 있겠으나 정부도 기업도 국민들도 이제는 생존을 위해서라도 ‘환경친화적’ 혹은 ‘친환경(eco-friendly)... 더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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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패브릭 개발, 모든 에너지 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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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런던의 듀오 디자이너 벤 코트렐(Ben Cottrell)과 매튜 데인티(Mathew Dainty)가 이끄는 브랜드 ‘코트와일러(COTTWEILER)’가 지난 22일 한국에서 첫 쇼를 성공리에 마쳤다. 1. 한국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 이번 서울패션위크에서 코트와일러의 첫 패션쇼를 선보인 소감은?  런던이 아닌 전혀 새로운 도시에서의 첫 도전이 어려움도 있었지만 멋진 도전이었고 모든 것이 성황리에 잘 끝나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2.두 사람의... 더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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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입을 옷만 만든다… 내가 살아온 방식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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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슬로패션’이라는 말이 많이 나오잖아요. 사실 우리(슬로웨어)가 제일 먼저 한 거예요.”  지난 4일 이탈리아 밀라노 시내의 ‘슬로웨어’ 1호 매장에서 만난 이 브랜드의 오너 로베르토 콤파뇨(68) 회장은 최근 패션계의 대세가 된 ‘슬로패션’을 대표하는 ‘패션피플’이다.  슬로패션이란 패스트패션의 반대 개념으로, 친환경 소재를 이용해 트렌드를 쫓아가지 않고 오랜 기간 입을 수 있는 ‘지속가능한 패션’을 뜻한다. 아버지 카를로가 1951년 창업한 바지 전문... 더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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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청바지·재활용 백팩… ‘착한 패션’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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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라이프를 원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동물윤리, 환경문제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친환경’이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떠오른 것. 패션업체들은 지속 가능한 패션을 위해 친환경 소재나 재활용 소재로 상품을 제작하고 있다. 패션업계의 화두가 된 ‘착한’ 쇼핑 아이템을 소개한다.  H&M은 헌옷을 매장에 가져와 재활용 또는 재사용하는 패션 리사이클링으로 유명하다. 환경을 고려한 이런 ‘착한 행보’는 올해도 이어졌다. 최근 자연 친화적인 신소재로 ... 더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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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장하는 비거노믹스-‘동물·환경 보호하자’ 육식 out! 식물로 만든 고기·의류·화장품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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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쓰고 입고 타는’ 채식 ▷업종 불문하고 동물성 원료 제외 봇물 비거노믹스의 주무대는 역시 식품업계다. 콩고기는 물론 콩으로 만든 조미료·아이스크림·샐러드 등 관련 식품이 인기다. CU는 지난해 3~5종에 불과했던 샐러드 제품을 올 들어서 17종으로 크게 늘렸다. 샐러드 제품군 매출 증가율은 지난해 23%에서 올해 5월 누적 기준 98%를 기록했다. GS25의 샐러드 11종도 올 1~4월 매출 증가율이 지난해 동기 대비 154%에 달했다. 이마트는 채식주... 더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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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친화 수제 원단 패브릭 브랜드‘오리고’, 리틀 포레스트 이서진 앞치마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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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지나고 가을에 접어들었음을 알리는 ‘입추(立秋)’가 찾아왔다. 아직은 무더위가 지속되고 있는 날씨지만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은 가을을 맞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선선한 날씨가 지속되는 가을은 여름과 달리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의 소재와 패턴들을 사용한 아이템들을 사용하는 경우가 대다수다. 이에 따른 대표적인 아이템 중 하나는 ‘패브릭(fabric) 원단’이다. 전반적인 섬유 제품을 가리키는 패브릭은 옷, 쿠션, 커튼, 가구, 가방 등 다양한 제품에 적용되... 더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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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작품을 다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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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 2019청주공예비엔날레의 작품들을 온라인 전시 플랫폼을 통해 다시 만날 수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청주시와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 위원회는 18일부터 전 세계의 사람들이 언제 어디서든 공예비엔날레 전시를 다시 관람할 수 있도록 ‘구글 아트 앤 컬처’에 청주공예비엔날레 페이지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구글 아트 앤 컬처(Google Arts & Culture)는 전 세계 80여개 나라, 1800여개의 파트너 기관이 소장한 600만점 이상... 더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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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여성계 하나로… 오는 18일 ‘성평등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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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Going! 성평등 세상’을 슬로건으로 충북 여성계가 하나되어 추진하는 성평등축제가 오는 18일 충북미래여성플라자 일원에서 개최된다. 충북여성재단과 도내 여성단체가 공동주관하는 ‘2019 충북 성평등 축제’는 충북여성단체협의회, 충북여성연대, 충북여성정책포럼, 충북젠더폭력방지협의회, YWCA 충북협의회 등 70여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해 어린이부터 청년, 장년층 모두가 함께 즐길수 있는 성평등 실현의 장이 펼쳐진다. 축제는 이날 오전 10시 개회선언을 ... 더 보기 »